<< 일반 물리학 환경시스템 공학부 강의 소감 >>

                                

학   번

20011344

이   름

김 진 량

벌써 한학기 물리강의가 끝이 났다.
'물리' 하면 자칫 딱딱하고 건조한 수업이 되기 쉬울듯도 한데 이번 수업은 호기심, 흥미 유발에다가 앞으로 학문을 하는데 있어서의 자세라든지 안목을 배웠다. 물리를 비롯한 기초과학에 관심이 많아졌다. 기초과학의 중요성을 역설하시던 교수님의 말씀을 이제는 알 듯하다. 물리...사물의 이치... 나를 둘러싼 모든 것들에 이치가 있다.
그런데 지금껏 알려고 하지 않은 그 모든 것들의 이치가 이제부터 나에게 호기심거리고 작용하고 있다.이것만으로도 나에겐 많은 것을 준 것 같다.
교양을 많이 쌓는 것 같아서 뿌듯하다.

 

학   번

20011346

이   름

김 현 영

 교수님!
제가 글씨를 예쁘게 못써서 잘 알아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우선 이번 물리노트를 만들때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배운 범위안에서 질문을 할려고 노력했고 과학잡지도 질문을 하기 위해서 많이 보았습니다. 하지만 여태까지 창조적인 생각을 해오지 못해서 질문을 만들어 내는데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그리고 교수님께서 학생들에게 적극적인 사람이 되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자발적으로 질문할 수 있는 사람이 될려고 노력했습니다. 한가지에 대해서 몰라서 자료를 조사하면 조사한 자료에서 또 다른 모르는 것이 나와 또다시 질문을 하는 상황은 정말 신기했습니다.
이번 학기 물리수업은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저의 소극적인 생각을 많이 바꿔주셨습니다.감사합니다.
추운 겨울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학   번

20011347

이   름

김 혜 미

저번 중간 고사 과제때에는 너무 긴박해서 궁금했던 것을 하지 못해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시간이 좀 주어져서 내가 궁금한 질문을 할 수 있었다. 그에 대한 답 찾기가 좀 힘들었지만...
이번엔 그동안 영화 봤을 때 궁금했던 점을 하나하나 이번 기회에 풀어 보았다.
그 중에 제일 궁금했던게 고질라 임신여부 판정할 수 있는가와 쉬리의 액체 폭탄이 실제로 존재하는 가였다. 좀 질문이 내가 생각해도 황당한 면이 없지않아 있지만 이렇게라도 풀지 않으면 계속 궁금해 할 것 같아 이렇게라도 해야 했다.
우선 카오스는 이제껏 지구과학에서만 봐왔던 천체에 관해서만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이런 자연에도 카오스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제일 신기한게 나뭇잎 모양인거 같다. 두 번째로 찻잔에 무늬 말인데...정말 평소에 궁금했던 건데 우연찮게 인터넷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발견했다. 정말 깨질 듯한 그 금(균열)들...
모양 내려고 하다가 깨질 염려가 큰데...정말 볼 때마다 신기했던 컵에 대해서도 확실히 알 수 있었다. 이제껏 순전히 그린 모양인 줄 알았는데 이렇게 많은 시간과 원리가 있는진 차마 몰랐다.
세 번째로 외계인과의 18시간 동안의 접촉의 가능·불가능 여부... 이건 외계인의 존재를 믿느냐의 전제하에 이루어지는 질문이어서 약간 문제로써 부적합한 것 같기도 하지만...뭐 일단 나는 믿으니까...대충 이답을 알기 전에도 안될 것이라는 것은 대충 예상할 수 있었다 하지만 세세한 이야기는 좀더 깊이 들어가서야 알게 되었다.
그 다음으로 인공위성 띄우기는 정말 신기했다. 대충 로켓에 따라 나갔다가 나중에 따로 떨어져 나간다는 것은 알았지만 부채꼴 모양으로 포물선 모양으로 지구 주위를 돌고 움직이는 사실은 이번 조사에서 확실히 알 수 있었다.
안드로메다까지의 걸리는 시간에 대해선 정말 생각도 못했다. 안드로메다란 말은 많이 들어봤고, 고등학교 지구과학시간에 배운 듯 하지만 세세히 잘 몰랐다. 이번에 안드로메다에 대한 기사 거리 중 걸리는 시간에 대한 얘기가 나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읽어보는 중에 어려운 식이 나와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그런 부분은 대충 넘어가도 다른 이해를 돕는데 별 불편함이 없었기에 나의 궁금증은 하나하나 풀어져갔다.
별자리까지의 거리를 재는 방법에도 식이 나왔었는데, 예시가 있어서 그런지 대충 알 수 있었다. 의외로 어찌나 쉬운지 내가 순간 천재가 된 것 같았다. 이제 대충 별자리까지 거리 재는 것은 쉬울거 같다. 나 혼자의 착각일지도 모르지만...  2학기 시간표를 보고 물리를 배운다는 사실을 알고, 황당해 했었다. 고등학교 때까지 배운 과목 중 제일 자신없고 어렵게 느껴진 과목이 바로 물리였기 때문이다. 알아듣지도 못할 공식에 문제풀기는 또 얼마나 어려웠던지 생각만 해도 끔찍했다. 하지만 역시 대학은 다른가 보다 라는 생각을 들게 했다. 고등학교 때에는 칠판에 공식이 가득했는데 말이다. "무조건 질문하라"는 교수님 말씀이 1학기 때는 부담스러웠지만 지금은 이런 훈련이 지금부터 필요하단 생각이 든다. 이제 친구들도 나도 질문하는데 익숙하다. 지루하지 않은 두시간의 강의와 시험 대신 자신이 궁금했던 것을 찾아보고, 답을 구하라는 질문노트 만들기 숙제까지 새롭기만 했다. 스스로 답을 찾기가 쉽지는 않았다. 하지만 하나하나 질문하고 답을 찾는 과정에서 배우는 것이 더 많은 것 같다. 지금까지 했던 질문에 대한 정보도 많이 얻었다. 2학년 올라가서도 이런 식의 과제가 또 있었으면 좋겠다.

 

학   번

20011348

이   름

박 강 제

솔직히 중간고사때 비해 무척 열심히 했습니다. 노트보시면 교수님도 아실꺼라 믿습니다. 이번 명연수 교수님의 물리 수업은 정말 참신하고 획기적인 수업이었습니다.
흔히 딱딱하게만 생각하는 물리수업을 교수님 덕분에 아주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특히 그냥 지나칠만한 일에도 '왜?'하는 질문을 던져봄으로써 그 원리를 파악하고 그 이유를 찾아볼려는 자세가 생긴 것 같습니다. 살아가면서 '왜 그럴까?' 하는 질문을 던져본다는 것, 참 중요한 생각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교수님이 늘 말씀하신 모르는 것이 있으면 질문하라는 점...
남들앞에서 당당히 서서 자기의견을 주저없이 말 할 수 있는 대범함, 자신감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제가 비록 수업시간에 손들고 질문은 하지 못했지만 홈페이지에는 질문을 많이 했어요.  그 만큼 교수님 수업에 관심 많다는 것을 알아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박강제'라는 이름으로 교수님 홈페이지에 질문란 속에서 많이 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교수님 수업은 제가 살아가는데 잊지 못할 수업이 될 것 같네요.물리라는 학문을 관심가지게 해주신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많이 추운데 몸 건강하세요.
한 학기동안 너무 감사합니다. 교수님 저의 노력이 담긴 report이니 관심있게 봐주세요.

 

학   번

20011352

이   름

박 주 영

이 질의 응답노트를 두 번째 작성하면서 저번 중간고사때 보다는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래서 나름대로 저번보다 자료도 더 많이 찾아보고 창의적인 질문을 할려고 노력했는데 자세히 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쉽긴 하지만 이번 학기 물리수업을 하면서 일상생활 속의 물리에 대해 제가 알지 못했던것과 궁금했던 것들을 많이 알 수 있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어렵고 싫게만 느껴졌던 물리라서 처음엔 어떻게 수업을 한 학기동안 들어야 하나... 걱정도 했었는데 그런게 좀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온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의 생각도 많이 바꿔주신거 감사합니다.

 

학   번

20011353

이   름

배 혜 경

두 번째 질문응답노트이다.
첫 번째 보다 더 관심을 가지고 작성한 것 같다.
저번의 조금 현실적이지 못했던 부분을 조금이나마 바꾸어서 질문을 만들어 보았다.
특히 수업시간에 접했던 문제들은 또 다시 내가 직접 질문과 답을 해 봄으로써 더 도움이 된 것 같다. 한 장의 시험지로 내 지식을 판단하는 것 보다는 이렇게 내 지식을 여러모로 정리해서 남도록 하는 것이 내 생각엔 더 내게 도움이 되고 더 뿌듯하다.
물리나 과학 쪽엔 머리를 많이 굴려야 해서 전에는 관심이 적었으나 물리시간에 교수님의 강의 방식 또한 내게 조금이나마 마음을 돌릴 수 있게 한 계기가 된 것 같다.

 

학   번

20011359

이   름

이 도 희

중간고사때 이 공책을 작성하고 두 번째로 작성을 하게 돼서 그런지 전보다는 좀 더 생각하고 더 많이 알게 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솔직하게 평소에는 물리에 별관심이 없었던 나는 이 공책을 정리하여 평소 궁금했던 것, 무었이 왜? 어떻게 될까? 하는 의문들을 하나씩 풀어 나갈수 있었다. 그리고 남들 만큼은 아니더라도 웬만큼의 상식은 알고 있다고 생각 했는데 아직 이세상에는 내가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더 많다는 걸 새삼 깨닫고 느끼게 되었다.
앞으로 report 때문만이 아니더라도 모르는 문제를 체크해 놨다. 찾아보는 습관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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