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 물리학 환경시스템 공학부 강의 소감 >>

                                

학   번

20011335

이   름

김 성 주

이번 물리 숙제를 하면서 크게 깨달은건 내가 과학적 상식에 너무 무지하다는 것이었다. 나는 나름대로 과학 잡지등을 많이 봤다고 생각했는데 중력에 관해서 조차 제대로 모르고 있었다.
그리고 하나의 답을 구하려고 하면 더 많은 질문들이 생긴다. 또 일상생활에서 가지고 있는 생각의 틀을 깨야한다는 생각도 든다.
이번 과제를 하면서 가장 많이 접한 부분은 '양자론'에 관한 건데 정작 양자론을 무엇인가 하는 질문은 없었지만 많은 문제들의 답으로 또는 해결 방법으로 양자론이 제시되었다. 그래서 양자론에 대한 자료를 가능한 많이 찾아봤는데 이제 조금 이해가 될 것 같다.
그리고 이런 질의 및 응답노트가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어떤 문제에 대해 답을 찾는 과정에서 많은 사실들을 알 수 있었다. 예전에는 우주적인 것에 관심이 많고 재미있었는데 이젠 미시세계에 관해서도 많이 알고 싶고 재미있다.
교수님 저는 우주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이 많은데요 여러 가지 책들을 보면 책 나름대로 긍정하고 부정하는 내용이 많이 달라요. '화이트홀'의 유무, 우주의 팽창과 수축에 관한 내용도 그렇고요. 그런데 화이트홀이 존재한다면 그것이 빅뱅과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닌가요? 저는 빅뱅이 또다른 어떤 우주에서의 블랙홀의 출구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학   번

20011336

이   름

김 세 준

중간 기간때 해본 경험이 있어선지 기말때는 더 빨리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14문제는 진짜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질의 및 응답노트 작성을 하고 있을 때, 좋은 것은 과학동아 또는 뉴튼 그리고 다른 서적들을 보면서 생활 속의 과학을 많이 알아낼 수 있었습니다. 노트 작성한거 보다 잡다한 다른 것들을 더 많이 알게 된게 좋은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름대로는 뿌듯합니다. 한학기 동안 수고하셨고 우리 후배한테는 더 힘들게 해주세요.

 

학   번

20011337

이   름

김 수 현

이번 노트는 참 열심히 했습니다. 자료가 너무 부족해서 충실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나름대로 한다고 했는데 자료를 찾지 못해 답하지 못한 것도 많고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시간이 부족한게 젤 아쉽구요.
질문은 하고 싶은 것도 있었는데 자신감이 없어서 별로 하지 못해서 공책을 만들 때 많이 했습니다.
앞으로 이 수업이 끝나고도 궁금한 점 있으면 홈페이지에 계속 방문 하겠습니다.
노트 만들면서 궁금한거 해결한 점이 가장 좋았구요. 앞으로 더욱 자신감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건강하세요.

 

학   번

20011338

이   름

김 영 제

교문제도 다 채우지 못하고 내용도 많이 부실해 죄송합니다.
이번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른 선·후배님들에게도 명쾌한 강의 부탁드립니다.

 

학   번

20011339

이   름

김 외 은

이번에는 좀 더 나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현상에서 의문을 가졌고 거기에 대해 해결 해 보려고 해보았다. 어렸을 때부터 자주 사진을 찍어 보았는데 흐린날은 플래시를 이용하는데 항상 찍고 나서는 다시 찍기 위해서는 얼마간의 시간을 필요로 했다. 그리고 사진기 안에 건전지를 넣어야 하는지도 몰랐다.
건전지도 얼마나 사용하지 못하고 또 새것으로 갈아야 했었다. 이제는 왜 그런지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되었다. 가을이 되면 누구나가 산을 보며 탄성을 지를 수 밖에 없다 울긋불긋 형형색색으로 한 폭의 수채화를 그리는데 이것은 잎이 단풍 현상이 생기기 때문인지 솔직히 이쁘다며 따서 말려서 책갈피는 만들어 봤어도 왜 그렇게 되는지는 알지 못했었다.
웃음을 자아내게 만든 것은 나무의 유일한 체외 배설물이라는 대목이 정말 우습고 새로이 알게 된 사실이었다. 이런 단풍현상도 여러 가지 다른 이유와 현상이 있었다. 정말이지 새로웠다. 우리가 흔히 말하던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라는 말이 전혀 근거 없는 소리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우리 학교 도서관이나 현금인출기에서 더치스크린을 항상 신기하고 재밌게 봐 왔었는데 왜 그런지 이유는 알지 못했었는데 이유를 알게 되었다. 학교에서 식권을 뽑거나 음료를 마실때등 일상 생활 곳곳에서 자판기를 볼 수 있는데 가끔 동전이 들어가지 않고 또 어떻게 동전을 구별하는지 궁금했다. 아참, 요즘은 지폐도 사용하는데 지폐도 다른 종류를 넣으면 구별하게 되는지?
왜 찢어진 지폐는 안들어 가는지 왜 구겨진 것은 안 들어 가는지 궁금하다
여러 생활 속에서 궁금했던 걸 알아보았는데 너무 깊이 있게 들어가서 어렵고 이해가 잘 안되는것도 몇몇 있었지만 많은 것을 얻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학   번

20011340

이   름

김 은 별

 한 학기가 벌써 끝나가네요...
학기 초에 이 수업을 들으면서 교수님께 잘하지는 못하더라도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드려야겠다고 다짐했었는데...잘 되었는지 모르겠어요. 수업하는 동안에는 늘 질문을 해야한다는 생각과 교수님의 지명이 두려웠었는데요... 아마도 그리워 질 것 같아요.
교수님께 가르침을 받은 시간은 겨우 몇 달 밖에 되지 않았지만 그 가르침은 아주 오랫동안 저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교수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물리외에도 참 많은 걸 얻는 것 같습니다. 저의 생각이 담긴 노트 두 권, 사회에서 필요한 사람이 되는 법, 자신감등..
교수님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모습(무엇이든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 아무리 이상한 질문에도 성실히 답해 주시는 모습, 학생들을 아끼시고 사랑하시는 모습...)
계속 간직하세요.그리고, 마지막으로 교수님 즐거운 방학 보내세요.

 

학   번

20011341

이   름

김 재 현

수고하셨습니다. 한 학기 동안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물리 think 노트를 적을 때, 궁금한 것을 많이 알았습니다. 하지만 신경쓴다고 열심히 했는데 별루 잘한 것 같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글씨도 별루 못적고 하니 더욱 그랬던 것 같습니다. 제가 원해서 하는 질문도 있고 인터넷이나 책을 찾아서 여러 생활 주변의 과학 상식도 적어보고 그중에는 어렸을 때 가지고 놀았던 연 같은 것, 무작정 배우기만 하고 그 내용을 이해하지는 못했는데 이 질의 노트를 통해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솔직히 책을 처음 샀을 때 그 안의 내용이 너무 난해하더군요. 허나 그 원리만은 알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공식같은 것은 모른 다고 하더라도요. 이미 늦었지만 아니 늦었다고도 할 수 없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속에 과학이나 궁금증을 하나씩 느껴봐야 겠습니다.
note도 너무 쓸데 없는 내용으로 가득찬거 같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했다는 것만은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학   번

20011343

이   름

김 주 원

미래사회에서 비밀번호를 대신할 수 있는 기술이 이미 이렇게 많이 개발되었다는 것에 놀랍다. 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것이 우리 주위에 하나 둘 자리잡게 될날이 얼마남지 않았다. 특히 지문인식만을 알고 있었는데 손등과 눈으로도 인식할 수 있는 것이 있다니 조금 더 정확하고 확신이 간다. 지문은 평생 변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닳기도 하니 변하지 않는 것을 더 개발해 이용하는 것이 일상화 되었으면 좋겠다.
끝으로...물리노트를 쓰게 되니 평소에 그냥 궁금해도 지나쳤던 것들과 관심이 있는 것들을 새롭게 생각하게 되고 배우게 되어 의미가 컸다. 이것을 계기로 하여 습관을 들이면 그동안 수동적이고 좁게만 생각하는 사고에서 조금 탈피할 수 있을 것 같다.
고등학교때 배우던 물리는 식이 많고 수학이 많은 것이며 나와는 별 상관없는 학문이라는 생각을 강해게 심어주었다.
교수님!
먼저 물리가 재미있고 흥미있는 학문이라는 생각이 들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시험 안치고 물리를 노트를 쓸 때 아무거나 보고 배끼면서 대충 학점 받으면 되지 않을까 하였는데 생각없이 살다가 생각해서 질문을 만드는 것 조차 힘들어 한다는 것을 발견하였고, 정말 제대로 물리를 배워보고 싶고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학기 동안 성의있게 가르쳐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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