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 물리학 환경시스템 공학부 강의 소감 >>

                                

학   번

20011372

이   름

정 영 원

이제 벌써 1학기가 지나고 1년을 끝마치려 하는 이 시점에 물리노트를 작성하면서 또 하나의 상식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그리고 자유럽던 수업 분위기가 너무도 편하고 좋았습니다.전 물리를 상식이라고 생각하게 된 것 같습니다.한 학기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건강하십시오. happy new year.

                  

학   번

20011376

이   름

조 민 수

 이번 질문 노트를 하면서 내가 모르는 것들이 너무 많다는 것을 알았다.
두 번째 이면 어느정도 알겠지라고 생각했지만 내가 아는 것은 거의 없었다.
그래서 "학문에는 끝이 없구나!" 하는 것을 새삼스럽게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여러 종류의 책을 접하면서 많은 지식을 얻게 해주었고, 평소에 내가 관심이 없던 분야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었다.또 내 자신이 과학과 점점 가까워지는 느낌도 들었다.과학을 내가 가장 싫어하는 것 임에도 불구하고...

 

학   번

20011377

이   름

전 미 리 내

중간고사 때 보다 더 열심히 자료도 찾고 공부했다.
몇 가지 알게 되긴 한 것 같은데 궁금한 건 더 많아졌다.사실...고등학교 때도 인문계열이었고, 과학은 공포의 대상이었기 때문에 물리라는 과목도 그저 어렵게 느껴질 뿐이었는데, 두 번의 과제도 물리가 전만큼 어렵지는 않아져서 다행이다.아는게 조금만 더 많았다면 궁금한 것도 더 많았을 텐데...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더불어... 한 학기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학   번

20011379

이   름

최 은 혜

이 질의 및 응답을 한 후, 궁금했긴 했는데 별로 찾아볼 마음이 없었다고 생각이 든다. 기억상실증에 관해 더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순간이동, 광우병 그리고 기상등 우리생활에 쉽게 접하고는 있지만 정확한 의미와 왜 그런지의 이유를 알지 못하고 넘어가게 마련이다. 기억상실증에 관한 것은 영화의 인기있는 소재로써 사용되는데 그것으로 연관되어 설명되어 진게 이해하기 쉬웠다. 이 내용에 의하면 기억이 희미해지고 그때의 그 상황을 완전히 기억해 내지 못하는 이유는 한편에선 나 자신이 기억하기를 거부할 수 있다는 생각을 들게 하였다.영화와 연관하여 이해하기 쉬운 설명이었는데 '롱키스 굿나잇'에서의 사만다는 CIA 암살전문 비밀요원으로써의 자신의 삶에 불만족을 느꼈던게 아닐까 싶다. 그래서 정신적 충격 이후 무의식적으로 지난 과거를 잊기를 원했을 수도 있다. 가끔은 망각이나 기억상실이 정신적 고통이나 아픔으로부터 오히려 나를 지켜주는 방패막이 아닌가 싶다. 이런 건 좀 아이러니 한 거 같다.광우병 또한 평소 대중매체에서 떠들썩 했는데, 단지 소한테 걸리는 병인건 알았지 그것이 왜 생겼으며 어떤 경로로 확산되었는지는 몰랐다. 이 질의 및 응답노트로 인해 꼭 물리가 아니더라도 궁금한 걸 해소할 수 있어서 좋았다.
교수님...수고하셨습니다.

 

학   번

20011381

이   름

하 경 선

중간고사 때보다 더 열심히 하려고 했지만 생각만큼은 잘 되지 않아 안타깝다. 처음 질의 응답노트를 완성했을 때처럼 이번에도 그동안 무심코 넘겼던 생활속의 장치·기계등의 원리를 알고나니 생활이 더 즐거워진 듯하다.그리고 우리 생활 곳곳에 물리의 이용이 이렇게 엄청난 줄은 몰랐다. 그리고 교수님! 한 학기 동안 질문 한번 제대로 못했지만 교수님의 수업방식이 상당히 새로운 충격이었습니다.질문하나에 시작해 계속이어지는 궁금증과 그것이 풀어질 때가 제일 시원했습니다.그리고 물리란 과목에 흥미·관심이 없었는데 이렇게 질문을 만들고 그에 답변을 하며 하나씩 풀어나가니 그리고 교수님 수업과 함께 하니 훨씬 물리가 쉽고 가까이 느껴졌습니다.
앞으로도 교수님이 열의와 성의를 다하실 강의를 기대하며....

 

학   번

20011382

이   름

허 은 영

중간고사 때 한번하고 두 번째 쓰는 report라 처음보다 쉬울줄 알았는데... 처음 만큼 힘이 들었습니다. 아마... 전보다 더 잘 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더욱 그랬던 것 같습니다.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여기고 넘어 갔던 하나하나를 물리 노트를 통해 원리를 알게 되어 이제는 무심코 넘겼던 작은 일도 쉽고 재밌게 과학과 연관지어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어느덧 2학기가 다 가고...시험은 없지만 시험 칠때의 벼락공부 대신 오래오래 잊혀지지 않을 많은 것을 배운 것 같습니다.한 학기동안 감사했습니다.
교수님 Homepage에 한번도 질문한 적은 없지만, 앞으로도 꾸준히 들어가서 나름대로 많은 지식을 쌓겠습니다.궁금한게 있으면 교수님 좋아하시는 질문도 하구요...
감사합니다.

 

학   번

20011383

이   름

황 진 영

중간고사 때 했던 질의·응답노트가 representation이 simple하다고 하셔서 나름대로 이번에는 잘해 보려고 노력했는데 아무튼 역시 힘들었다. 그때도 느꼈지만 이 노트를 작성할 때 내용 전부를 깊숙이 공부하지는 않지만 여러 가지 책이나 자료들을 뒤지다 보면 간접적으로나마 물리를 공부할 수 있어 좋은거 같다.
사실 하기 싫고 어려운 과목인 건 사실이다. 하지만 이런식으로 나마 직접 접할 수 있어 어려운 공식을 공부하는 것 보다 더 큰 효과를 주는 것 같다.
단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평소 수업시간에 질문을 한번도 하지 않은 점이다. 이런식으로 조금만 평소에 공부했더라면 질문을 하는 것이 자연스러웠을 텐데 무척 아쉽다. 나에게나 남에게나 의문나는 것이 있으면 언제나 스스름없이 질문하는 것을 습관화해야 할 것 같다.앞으로 닥칠 취직을 위해서라도...
마지막으로 수업시간에 하지 못했던 질문을 하면서 마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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