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 물리학 환경시스템 공학부 강의 소감 >>

 

학   번

20011325

이   름

권 재 형

교수님, 한 학기동안 저희를 가르쳐 주신거 정말 감사합니다.
특히 교수님께서 질문을 많이 해야 남보다 더 앞서 갈 수 있다는 말씀이 제 마음에 깊이 와 닿았습니다. 교수님 가르침대로 질문을 두려워 하지 않고 언제나 알기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 물리 노트를 작성하면서 많을 것을 느꼈습니다. 남에게 백번 이야기를 듣는 것보다 모르는 것을 직접 찾아서 풀어내는 것이 더욱 깊게 와 닿았습니다.
그리고 지난 중간고사 때, 교수님께서 제 물리노트를 보시고 상대방에게 ??을 주는 것이 물리노트를 작성하는 마음가짐이라고 하셨던 말씀이 이번 기말고사 노트를 작성하면서 절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훗날 다른 사람이 내 노트를 보고 몰랐던 것을 알게 되어 기쁨을 느낄수 있을 때 내 노트가 매우 값진 존재로 인식이 되어질 것이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교수님, 이제 추운 겨울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앞으로 들어올 후배들에게도 좋은 가르침 많이 주십시오.

 

학   번

20011326

이   름

권 지 혜

물리 과제를 마치면서 우선, 내 스스로 상식이 전보다 확실히 풍부해 졌다. 평소 갖고 있던 호기심들과 스스로 해답을 찾아가면서 남한테 물어보기 창피했던 부분까지 스스로 정리하고 확인하며 기억하는 기회가 되었다. 솔직히... 물리 시험을 쳤더라면 오히려 물리에 대해 더 어렵고 다가서지 못하는... 그전과 같은 '나'가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질문하고 또한 내힘으로 답을 찾는 과정에서 물리 뿐 아니라 일상생활 영역까지 상식이 풍부해 졌고, 그 전과 좀더 다른 내가 될 수 있었다.
교수님...수고 하셨습니다.

 

학   번

20011328

이   름

김 경 미

질문을 생각해내고 답을 찾긴 좀 힘들었지만 모르고 그냥 지나쳤던 일상생활 곳곳에 과학적인 원리가 숨어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고 내가 알지 못했던 새로운 점들을 알아냈다는 것에 대해 만족하고 나의 짧은 지식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 것 같아 보람을 느꼈다.

 

학   번

20011329

이   름

김 규 태

교수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올립니다.
정말 한 학기 동안 색다른 수업이었습니다. 맨 처음 친구들이 요번에는 물리학을 배운다 해서 공식이 많고 골치 아픈 물리학 수업을 배우는 줄 알았는데 정말 뜻밖의 수업이었습니다. 솔직히 교수님 덕분에 상식이 많이 늘었고 또 내 주변의 현상에 대해 "왜" 라는 의문을 많이 가진것과 그 의문을 이제 그냥 넘기지 않고 풀려고도 노력한다는 것입니다.
그냥 보이는 것만 믿었는데 이번 수업으로 사물에 관심이 많이 생긴 것이 사실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번 report도 중간고사때 만큼 아니 그보다 더 최선을 다했습니다.
저의 노력이 담긴 report니 끝까지 관심을 가지고 읽어봐 주십시오.
그럼 교수님 몸 건강 하십시오.

 

학   번

20011330

이   름

김 동 현

중간고사때도 그랬지만 항상 후회막심이다.
평소에 절대 호기심 같은 것을 가지고 있지 않다가 이때 쯤에나 바쁘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이다.
평소에 놀다가 뒤늦게서야 문제 찾는다고 바쁘고...
막상 문제를 생각하려니 정말 어렵다.
다음부터는 평소에 사물에 대해 관찰해야겠다.

 

학   번

20011331

이   름

김 미 선

 평소에 호기심을 갖는 일이 이렇게 어려운 것인 줄 몰랐다. 이 과제를 하면서 평소에 무관심했던 나를 반성하게 되었다. 이제 사물을 보는 태도를 바꿔보아야 겠다. 세상을 보는 나의 눈도... 이 과제를 함으로써 "저건 원래 그렇겠지" 라고 생각하던게 "저건 왜 저럴까" 로 바뀌는 것을 느꼈다.

 

학   번

20011332

이   름

김 병 두

질문 응답노트를 만들면서 처음 느낀 것은 주위에는 생각보다 많은 현상들이 물리과 관련이 있다는 것이다. 신기한 현상들은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다는 것에 놀랐다.
질문 응답노트를 만들면서 배운 것들은 잊혀지지 않을 것 같다.

 

학   번

20011333

이   름

김 보 영

1학기에 이어 2학기 때도 물리에 관한 질문 노트를 작성했다. 비록 책을 읽고 비슷하게 나마 질문하고 그 해답을 찾으면서 물리에 관한 흥미와 함께 상식 등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다.  평소에 궁금했던 물리적 현상들을 풀어가면서 이해가 안가서 더 궁금해 한적도 있었고 정말 궁금했던 것이 속 시원히 풀려서 기분 좋아했던적도 있다. 학점에 들어가는 report라 첨에는 하기 싫어했고 억지로 시작하긴 했지만 물리 질문 노트를 마친 지금은 정말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한다. 이젠 그냥 어떤 현상을 볼 때도 스쳐지나지 않고 "왜 그럴까?" 하고 질문하고 생각할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진다.
14문제를 다 채우지 못해 아쉽긴 하지만 물리에 흥미를 느낀 것만으로 나에겐 무척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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