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 물리학 환경시스템 공학부 강의 소감 >>

                                

학   번

96910001

이   름

강  상 우

한 학기 동안 많이 부족한 저희들을 가르치시느라 많이 힘드셨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물리라는 과목이 그렇게 쉬운 과목은 아닌데 교수님이 너무 편하고 쉽게 설명해 주셔서 그나마 이 만큼의 개괄적인 개념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학   번

96910022

이   름

김 태 훈

 교수님 한 학기 동안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처음엔 수업 방식이 여태까지와는 많이 달라 어색하고 질문이라는 개념을 잊고 있었지만 이 물리 수업을 통해 사실 물리에 대해서 보다 모든 것에 의문을 가지고 사소한 것이라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교수님 다음에도 이러한 수업방식으로 많은 후배들을 가르쳐 주십시오. 한 학기 동안 정말 재미있었고 즐거웠습니다. 교수님 다가오는 구정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그리고 건강하세요.

 

학   번

96910074

이   름

전 성 관

교수님 한 학기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식이나 수식을 무작정 수업이 아닌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의문점을 풀어가는 수업방식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강의 부탁드리고, 항상 건강하십시오.

 

학   번

96910077

이   름

정 휘 엽

안녕하십니까, 교수님?
맨날 엉뚱한 질문만 하는 제 물음에 자세히 답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앞으로 이 학교를 더 다닐 런지는 모르겠지만 교수님 수업은 정말 재미있었고 최고였습니다. 제가 먼 훗날 남을 가르친다면 교수님처럼 할 겁니다.
한 학기동안 수업 잘 안 듣고 딴짓만 하는 저희들에게 그래도 하나라도 더 가르쳐 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 건강하시고 후배님들에게도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십시오.

 

학   번

97919982

이   름

최 영 일

수고하셨습니다.
이런 수업이 괜찮은 것 같습니다.

 

학   번

99226020

이   름

남 혜 영

한 학기동안 어느 물리강의 보다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공식이나 수식이나 외우는 강의가 아니고 학생들의 의문점을 수용하고 다시 설명하는 인간적인 강의였던 것 같습니다. 교수님도 수고하셨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학   번

99226049

이   름

정 연 일

어렸을 때 무작정 해본 실험을 물리로써 풀이가 가능한게 신기하고 생활 쪽에서도 물리의 응용이 폭 넓어서 다시 한번 주위의 것들을 물리로써 살펴보는 버릇이 생긴 것 같다.

 

학   번

20001381

이   름

하 경 희

교수님, 보세요. 다 하고 나서 보니까 연필로 날려 쓴것도 그렇고, 내용 또한 그러해서 다른 사람들에 비해 성의도 부족하고, 초라한 것 같네요. 어쨌든 한 학기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비록 제가 수업을 열심히 듣지는 않았지만 이번 질의 응답 노트를 통해서 여러 가지를 배울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무엇을 궁금해 하고, 스스로 해답을 찾는 다는거 잘 안하는 일이잖아요. 감사합니다. 그럼 이만...

 

학   번

20011323

이   름

구 자 성

우리가 살아가면서 많은 호기심이 생기고, 궁금증도 생깁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모든 것들을 다 알고 살아가지는 못합니다. 일상 생활에서 자주 있고 언제나 경험 할 수 있는 일들이지만, 의래 궁금해 하면서도 그냥 넘어가 버리곤 합니다. 마음속으로는 생각을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귀찮기도 하고 답을 알아내는데 힘이 들것 같아서 그냥 포기를 하고 맙니다.
일단 물리라고 하면 어렵고 까다로운 과목이라고 생각했다. 지금까지 우리는 대학 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하기 위해서 아무런 이해와 준비없이 수식이나 공식을 무턱대고 외우려고만 했으니 당연히 재미도 없고 따분해질 수밖에 없었다. 아마 물리를 포기하는 아이들이 대부분이 이래서 그럴 것이다. 하지만 이번 물리 노트를 작성하면서 많은 것을 깨달을 수가 있었다. 우리는 물리와 동떨어져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행동하는 수많은 생활들의 중심이 물리적 현상에 의해 이루어 진다는 것이다. 불을 켜고 끄는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해서 로켓트, 인공위성등 모든 것들이 물리학에 의해 이루어 진다는 사실이다. 물리학이란 딱딱한 학문이 아니라 우리의 생각이 중심이 되어 호기심과 상상력에서 출발한다는 것을 느꼈다.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는 익숙해진 현상들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왜 그럴까?' 라는 의문을 가지는 데서부터 사물의 본질을 이해하려는데서부터 시작되는 것 같다. 내가 질문을 했던 것 같이 왜 유리컵이 떨어지면 깨어지며, 천둥번개는 왜 치며 보온병은 왜 따뜻하게 해줄까? 이런 것들은 우리 생활에서 흔한 일이지만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걸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런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하면 안될 것이다. 옛날 인류가 최초로 태어나 오늘날의 문명과 과학기술에 이르기 까지는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것에서 의문을 가지고 그것을 해결 하는데 노력을 한 결과 이 모든 것이 만들어 진 것 같다.
물리는 우리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학문이다. 이즈음에서 나는 왜 교수님께서 이런 과제를 내주셨는지 다는 몰라도 조금이나마 이해 할 수는 있을 것 같다.

 

학   번

20011324

이   름

권 문 찬

 2학기 때 아주 색다른 물리 수업을 했다. 시험은 없고 질문으로 모든 것을 끝내는 수업... 근데 중간고사 질문 노트를 낼때는 그나마 쉬웠다. 하지만 이 기말고사 노트를 낼때는 똑같은 질문이 나올까봐 조금 힘들게 했다. 그러나 하고 나서 다른 아이들꺼를 보니 똑같은 질문이 꽤 있었다. 골프공의 흠이나 신기루등등... 똑같은 질문은 피하고 독창적인 것을 하려했는데 그렇지 못한 것 같아서 아쉬웠다. 그리고 인터넷에서 질문에 대한 답을 찾으면서 거의 다 비슷하며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이런 수업 방식이나 노트제출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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